원인
제1위 과산증은 저 섬유, 고 농후사료의 과식에 의해 발생하는 제1위의 산성화(pH 6.0이하)로 기인하는 소화장애이다.
증상
시큼한 냄새의 설사변 배설
심한 탈수증으로 안구가 들어간 모습
제1위 과산증은 목장에서 여러 마리가 발생하는 우군의 문제로 아래증상들이 자주 일어 나면 제1위 과산증을 의심하여야 한다.
- 채식량 저하, 반추시간 감소 [정상의 경우 반추에 걸리는 총 시간 : 하루의 1/3(8시간 이상)]
- 탈수증
정도가 심한 탈수증은 치명적이다.
- 털의 윤기소실 BCS저하
유의사항 : BCS의 감소를 영양부족으로 오인하여 사료의 영양농도를 올리는 실수를 하지 말 것.
- 연변의 배설 산취(시큼한 냄새)의 섬유함량이 적은 담색연변
- 부제병에 걸린 소들의 증가, 발을 저는 소들이 늘어 나는데 주로 제엽염 증상으로 과산증 발생으로부터 4~6주 후 발생
- 제4위 전위증의 증가
- 지방율의 저하
치료
농후사료의 급여량을 줄이고 길이가 긴 양질의 건초급여. 우군 전체의 문제이므로 사료의 설계, 급여 방법 등을 확인하고 원인을 규명하여 재발방지에 역점을 둔다.
예방
녹색 연변 사진
- 전분사료의 과잉급여를 피한다.
- 타액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양질의 건초를 1일 2.5kg 이상급여하고 조사료가 사일리지나 TMR인 경우는 절단 길이를 점검하고 절단길이가 4cm 이상인 조사료가 전체 사료 중 15~20% 이상 포함 되어야 한다.
- 제1위 내 섬모를 발달시킨다.
- 건초의 중조첨가(건물양의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