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초유의 항체 역가가 떨어지는 생후 1개월부터 6개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며, 저항력이 떨어져 2차 감염되어 발생한다.
증상

- 식욕이나 활기가 떨어지며 호흡이 이상하고 심하면 복식호흡이나 콧물에 화농성 삼출물이 보인다.
- 40℃ 이상의 고열
- 입을 크게 벌리고 기침을 자주하며 비경이 건조해진다.
치료
- 기침을 하고 눈물을 흘릴 경우 가급적 격리를 하고 환기를 잘 시켜준다.
- 항생제를 최소 3일간 주사하고 소염제를 병용한다. 수액을 할 경우는 고장액(25% 또는 50%)포도당을 주사하고 거담제 및 해열제를 병용한다.
예방
초유를 충분히 급여하고 밀집 사육을 피하며, 보온 및 환기가 잘 되도록 하고, 먼지가 날리는 미세한 톱밥은 바닥에 깔지 않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