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성질병
산후기립불능증
원인
산후기립불능증의 대부분은 유열의 치료과정 중 2차적으로 발생한다. 근육(주로 뒷다리)의 손상, 난산으로 인한 뒷다리 신경마비, 부상으로 인한 고관절 탈구 및 염증도 이 질병의 원인이다.
산후의 기립불능우
7일 이상의 기립불능으로 후구의 여러곳에 욕창이 생겼다.
증상
이와 같이 개구리가 앉은 모습의 기립불능의 경우는
고관절 탈구의 가능성이 많다.
근육손상과 신경마비의 정도가 약한 경우에는 체온 및 식욕이 정상이며 후구를 자력으로 1/3~1/2을 들어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근육손상과 신경마비의 정도가 심할 경우 식욕감퇴, 후구를 자력으로 들어올리는 것이 불가능
급성염증성질환(유방염, 자궁염, 장염 등) 또는 지방간 등 간장 질환과 동시에 발생되는 경우 하절기에는 그 예후가 매우 불량하다.
치료

- 분만 후 칼슘제제 주사(포도당액과 희석해서 사용할 것)
- 미끄러짐과 욕창의 예방(충분한 깔짚)과 격리동 사용
- 통증을 줄이기 위한 진통제 사용
- 유방염, 자궁염 등 염증의 치료
- 비타민E 와 셀레늄 주사
- hip sling 사용(기계를 이용하여 환축을 들어올림)
- 손상정도에 따른 신속 정확한 예후 판단이 필요
Hip Sling을 이용한 환축관리
예방
- 유열의 치료과정 중 발생되는 2차적 질병이므로 유열발생예방.
- 미끄러짐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