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 탯줄을 통해 병원균이 감염된다.
- 오줌으로 오염되기 쉬운 수송아지에서 발생이 높다.
증상

- 생후 2~3일부터 증상이 나타나며, 가벼운 국소 염증부터 간농양, 방광염, 다발성 관절염 등의 치명적 질환까지 나타난다.
- 제대 부위가 부어 있으며 흑갈색으로 변색되고, 진전되면 고름이 나온다.
- 염증부위를 손으로 눌러보면 등을 구부리는 통증 반응을 보이며 열감이 있다.
- 초기에는 활기가 저하되고 우유를 잘 먹지 않지만 가볍게 생각하고 방치하면 관절염 등으로 인해 예후가 불량한 경우가 있다.
치료 및 예방 대책
- 탯줄이 붙어 있으면 벗겨내고 주위의 털을 깎은 후 소독약으로 닦아낸다.
- 개방창이면 유방염 연고나 항생제 연고를 상처 구멍에 주입하고 처음에는 강옥도로 충분히 소독한다.
- 전신증상(식욕부진, 발열 등)을 나타내면 항생제를 주사하고 3~4일간은 치료해야 한다.
- 분만 직후 배꼽 안쪽까지 충분히 소독하고 바닥을 청결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