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 한국낙농육우협회

국산우유사용인증 K-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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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1. 탯줄을 통해 병원균이 감염된다.
  2. 오줌으로 오염되기 쉬운 수송아지에서 발생이 높다.

증상

  1. 생후 2~3일부터 증상이 나타나며, 가벼운 국소 염증부터 간농양, 방광염, 다발성 관절염 등의 치명적 질환까지 나타난다.
  2. 제대 부위가 부어 있으며 흑갈색으로 변색되고, 진전되면 고름이 나온다.
  3. 염증부위를 손으로 눌러보면 등을 구부리는 통증 반응을 보이며 열감이 있다.
  4. 초기에는 활기가 저하되고 우유를 잘 먹지 않지만 가볍게 생각하고 방치하면 관절염 등으로 인해 예후가 불량한 경우가 있다.

치료 및 예방 대책

  1. 탯줄이 붙어 있으면 벗겨내고 주위의 털을 깎은 후 소독약으로 닦아낸다.
  2. 개방창이면 유방염 연고나 항생제 연고를 상처 구멍에 주입하고 처음에는 강옥도로 충분히 소독한다.
  3. 전신증상(식욕부진, 발열 등)을 나타내면 항생제를 주사하고 3~4일간은 치료해야 한다.
  4. 분만 직후 배꼽 안쪽까지 충분히 소독하고 바닥을 청결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