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분만초기부터 비유 최고기의 급격한 산유량 증가에 따른 에너지부족 발생, 혈당치가 감소하고 케톤체가 증가하며 저질 사일리지 급여시에도 발생이 높다.

<케톤체의 양 >
증상
농후사료는 먹지 않고 건초는 먹으며, 유질의 변화(이등유), 외모의 변화(체중감소, 피부의 탄력성, 윤기소실)가 있고, 신경성 게토시스의 경우 경련, 발작, 안구 떨림, 제자리 맴돌기, 제 살을 물어 뜯는 신경증상이 있다.

케톤체 검사
원유나 뇨를 이용하여 검사할 수 있으며 양성반응시 보라색으로 변한다.
예방 및 치료
조기 발견하여 포도당액(20%~50%)의 정맥주사, 최소한 3일간 계속치료, 간기능 강화제 투여, 건유기에 과비·야윔 방지하여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