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첨부 | 작성일 | 조회수 |
|---|---|---|---|---|
| 2314 | “낙농가 생존권 두고 벌이는 강압적 정책실험 중단하라” | 2021-12-06 | 10411 | |
| 2313 | 낙농진흥회 이사회 또 파행…낙농가 "명백한 직권남용" | 2021-12-02 | 10713 | |
| 2312 | "농정독재 농식품부, 낙농진흥회 공기관화 기습 상정" | 2021-11-30 | 10509 | |
| 2311 | ‘유통기한 1년’ 수입산 멸균우유 괜찮을까? | 2021-11-26 | 10759 | |
| 2310 | “군급식 농축수산물 경쟁입찰제 전환방침 철회해야” | 2021-11-23 | 10316 | |
| 2309 | 캐나다에선 내년 2월부터 낙농가 원유 가격을 8.4% 인상한다 | 2021-11-19 | 10458 | |
| 2308 | “우유, 음용유·가공유로 나눠 구매…차등가격제 필요” | 2021-11-17 | 10455 | |
| 2307 | 우유 용도별 차등가격제 두고 정부·생산자단체 의견 충돌 | 2021-11-17 | 10533 | |
| 2306 | 깨끗한목장 가꾸기 운동…우수목장 선정 위원회 | 2021-11-11 | 10819 | |
| 2305 | 높은 우유값, 소비자는 유통 마진을 지적했다 | 2021-11-04 | 11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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