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우유·치즈 매력 한자리에…‘밀크&치즈 페스티벌’ 성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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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10-14 | 조회수 | 24 | 작성자 | 관리자 (123.142.174.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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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우유·치즈 매력 한자리에…‘밀크&치즈 페스티벌’ 성황 안양 평촌중앙공원서 7만6천여명 방문 다채로운 체험·시식 프로그램 큰 호응
국산우유와 치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과 교감하는 행사가 펼쳐졌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가 지난 3~4일 양일간 안양 평촌중앙공원 일대에서 개최한 ‘2005 밀크&치즈 페스티벌’에 연휴를 맞은 나들이객 7만6천여명이 찾으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지난해에 이어 ‘우유는 신선식품입니다’를 핵심 메시지로 우유가 목장에서 소비자의 식탁에 이르기까지 신선하게 관리되는 식품이라는 점을 알리고 국산 우유의 신선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밀크&치즈페스티벌 존에선 우유치즈 철판 아이스크림 ·식빵 치즈피자 만들기 등 요리프로그램과, 신선라떼 자율시음존 ·치즈에 빠진 와인 등 시식프로그램, 젖소 방향제 ·키랩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긴 대기줄이 이어지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우유자조금의 대표적 체험행사인 도심 속 목장나들이존에선 신선수호 젖소케이크·누룽지 치즈퐁당·신선 로제 치즈러스크, 우유 감자수프, 우유 아이스크림 만들기, 신선가치 배지·1등 우유 비누 만들기, 푸드마일리지 볼 챌린지, 신선 시크릿 마스터 블록 등 풍부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할인판매존, 목장형 유가공제품 할인판매존, 인삼자조금 체험행사, 매머드커피 라떼 3종 시음 등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전 연령층이 국산 우유와 유제품을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승호 위원장은 “국산 우유는 착유부터 유통까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는 신선식품으로, 우리 낙농가 역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국산 우유를 즐길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밀크&치즈페스티벌이 소비자들이 국산 우유와 치즈를 직접 맛보고 즐기면서 우리 유제품의 신선함과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10월 7일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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