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육협-농진원, 국산 조사료 보급 확대 ‘협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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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6-26 | 조회수 | 110 | 작성자 | 관리자 (123.142.174.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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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육협-농진원, 국산 조사료 보급 확대 ‘협력’ 종자 유통체계 강화·신기술 현장 적용 박차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은 지난 17일 농진원 본원에서 ‘축산업 경쟁력 강화 및 사료작물 종자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산 조사료 보급 확대와 농촌진흥청 개발 축산 신기술의 현장 확산을 통해 국제 곡물가격 상승과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여 국내 축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정부의 조사료 자급률 향상 정책에 발맞춰 품질이 우수한 국산 조사료 종자의 유통 체계를 강화하고, 축산농가의 국산 조사료 이용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도 공동 추진한다. 아울러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축산 분야 신기술의 현장 보급에도 힘을 모은다. 농진원이 기술을 이전한 기업들의 우수 제품을 낙농육우협회 회원 농가에 우선 소개해 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농가가 검증된 기술 제품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세부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가을 파종용 조사료 보급 확대와 농촌진흥청 기술이전 제품 홍보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6월 24일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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