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우유 신선함 TV광고 송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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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29 | 조회수 | 153 | 작성자 | 관리자 (123.142.174.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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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우유 신선함 TV광고 송출 배우 박하선 출연, 가치 전달 착유 후 3일 유통 강점 부각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국산 우유와 유제품의 신선함과 품질을 알리기 위한 2026년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우유는 신선식품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우유의 본질적 특성이 신선식품임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외국산 유제품과의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국산 우유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인 ‘신선함’을 소비자 시각에서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기획됐다. 광고에는 전 연령대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진 배우 박하선이 모델로 참여해 메시지 전달력을 높였다. 영상은 착유 후 단 3일 만에 소비자 식탁에 오르는 국산 우유의 유통 과정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 반면, 장기간 운송과 보존이 필요한 외국산 멸균유와 차이를 자연스럽게 대비시키며 국산 우유의 강점을 부각했다. 또 ‘K-MILK(국산 우유 사용 인증)’ 제품 선택의 필요성을 강조해 소비자 구매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점도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KBS, SBS 등 지상파를 비롯해 종합편성채널, 케이블TV, 지역 민방,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국적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유가 신선도가 중요한 식품이라는 점을 다시 환기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국산 우유 소비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국내 낙농가가 생산한 우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산경제신문 5월 29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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