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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가 도. 이제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등록일 2018-08-05 조회수 253 작성자 임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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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전남나주 왕곡에서
33년 낙농을 했던. 사람. 입경숙 입니다

남편이랑 26년. 저. 혼자7년
혼자목장을. 하먼서. 여성아카데미 2기
때. 시험보고. 10등안에. 합격해서. 프랑스
독일 연수를 다녀왔고

전남농업 기술원에 목장형 유가공 첫 맨버였고
본이치않게. 도로로 토지가 도로공사로 보상받고
공사를. 하는도중 스트레스로 소가죽어나가서
소처분하고. 유가공 연구회 열심히. 공부하고

전북임실. 팀들과 2009년도에 일본 북해도. 미또모씨 제조실
가와우찌. 센터 손박사랑. 9박10일로 연수 갔다왔던것도
유제품. 만들어서 우유소비는. 한계가 있고
순천대. 목장형 유가공 공부를 할때도. 배인휴 교수님께서
우유를.  꽁짜로 주고 홍보한것보다

치즈 를. 만들어서. 판매를 하라고
수입치즈. 대기업 치즈. 가격이 싸서 잘 팔립니다

수제요거트. 대기업에서. 판매한것. 잘팔렸는데
농협하나로 마트. 로컬푸드 하나로 마트. 그냥마트에서
수제요거트 우유가격보다 더 비싸도. 잘 판매된 이유

탈지분유 않넣고 모든것 수제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낙농가들이. 변하지 않고 수년동안 이승호 회장님께서
우유자조금. 보조. 해 주셔서 교육을. 시킨보람이 효과를
별로 없는것은 정식으로. 허가를 받고. 해썹의무화 되서
대기업 기준으로. 해썹시설 해썹기준서 저 혼자서

식약처 축산물 안전과 김철희 사무관님과 신문고에 민원넣고
우유를 사서 쓸수있게 해달라고
100원짜리 우유. 진흥회. 우유회사에다. 정부에서 지원 해주되
일부. 축산등록증. 있는 사람한테 판매 할수있도록 허가를 해달라고 2016년도에. 허가받고. 나주남양우유소속 농가에서
두달가지고 온것도 막아버리고
김영식. 고샌목장 에서 1250원 주고. 1년을 가지고 왔었는데

남양우유 김광석 부장님과. 집유과대리 자리를 없애버려서
검사. 를 하고싶어도 다막아버린 
 본인들은. 영업허가받지 않고 만들어서 비공게로 판매 하면서도
청솔목장 도 우유를 남은 농가. 600원에 구입하지만
난. 남양우유 농가 우유회사랑 계약할때. 1200원에
앞으로 우유가격이변동이 있어도 1200원 이상 올리지 않겠다고 했어요

2017년도에 이승호 회장님 만나뵙게 해달라고
육우협회. 차장님께 여려번 말씀을 드렸지만
낙농가가 아니여서 안된다고. 하셔서 결국 
소 한마리. 키워서. 일년을. 유제품 만들어서 소 한마리가
매출이 1억을 넘게. 판매를 하게되어서
힘들지만. 대기업. 요거트 치즈를 비싸도 잘팔려서

낙농가들이 변해야한것은
허가절차. 식약처 축산물 정책과 주무관
사무관. 각지자체 동물방역과 교육을 시키고
홍보를 많이 한 보람이 있게 되었네요

문제는 낙농가 들이 허가만 받으면 판매할곳이 많고
순천대 배인휴교수님 제자들이 많고

전남유가공 연구회에서 식약청 사무관 주무관과
신문고에 올리고 민원넣었다고 챙피하다고
유가공강제 탈퇴 해버려서 

낙농자조금 보조받고 충남대 교육 받고
충남대 유가공 연구회 가입해서. 공부를 하고싶어서
열심이 배우고 
교육생들 한테 해썹 과 영업허가 절차를 알려주고 
많이 도와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