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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우유생산 동향
등록일 2018-04-30 조회수 14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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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우유생산 동향

 

 

세계 주요 5개 유제품 수출국인 EU-28, 아르헨티나, 호주, 뉴질랜드, 미국의 최근 우유공급상황을 살펴보기로 한다.

 

이들 5개국은 전 세계 원유생산량의 65%, 유제품 수출량의 80% 정도를 차지한다는 점에서 국제유제품시장의 가격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이들 5개국의 국별 월간 원유생산량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다음의 세계 원유생산정보에서 알 수 있다.

 




• 1월의 평균 원유생산량은 1일당 796백만 리터로, EU의 감산정책으로 인해 공급이 억제된 2017년에 비해 2.7%의 증가를 나타냈다.

• 세계 주요 생산국 대부분의 원유생산량은 4.9%의 감소를 나타내고 있는 뉴질랜드를 제외하고는 전년도에 비해 증가를 나타냈다. 이 같은 증산기조는 1월 생산량이 전년 동월 대비 4.0%의 증가를 보이고 있는 EU-28개국의 증산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 EU-28개국 중에는, 프랑스, 독일, 영국, 아일랜드, 폴란드, 스페인, 이탈리아, 벨기에 등의 생산이 늘어났다.


<참고>

○ EU-28 개국의 1월 생산량은 전체 회원국의 91%에 해당하는 생산통계를 바탕으로 추정한 값이다.

○ EU-28 개국, 아르헨티나, 호주, 뉴질랜드 및 미국의 지난 5년간의 월별 생산동향을 종합하여 특정 연도의 평균 생산동향을 도출하였다. AHDB는 이 같은 특징적인 국별 2017년 3월의 생산실적을 적용하여 다음 해의 생산동향을 산출할 수 있다. 이는 예측치가 아니라 과거의 동향을 기초로 결정되는 단순한 기본추정치라 할 수 있다. 


출처: AHDB(2018. 3.18)
번역: 낙농정책연구소장(영남대 명예교수) 조 석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