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비 거출현황
낙농육우 법률상담
우유 살 때 브랜드·제조사 먼저 본다
관리자  /  kdbfa@chol.com 2018-01-12 185
우유 살 때 브랜드·제조사 먼저 본다
낙농육우협회, 소비자 설문조사…61.6% 응답
국산 우유 인증마크 인지율 2016년보다 3.4%P 줄어

10명 중 6명 이상의 소비자가 우유를 살 때 제조사와 브랜드를 우선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낙농육우협회 낙농정책연구소(소장 조석진)는 2017년 11월 전국 만 14세 이상~69세 이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17년 우유소비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중복응답 허용)에 따르면 소비자의 61.6%가 우유 구매 때 고려 요인으로 ‘브랜드 및 제조사를 가장 먼저 본다’고 대답했다. 다음으로 가격(48.7%), 유통기한(35.8%), 기능성 우유 여부(23.6%), 살균방식(14.8%), 국산인증마크 유무(14.2%) 등이 뒤를 이었다.

또 62.7%는 ‘1주일에 3일 이상 우유를 마신다’고 답했는데 주로 아침식사 전이나 저녁식사 이후부터 취침 전에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소비자의 32%는 치즈를 ‘1주일에 1회 이상 구입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2016년보다 4.2%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아울러 국산 우유 사용 인증마크인 K-MILK(케이밀크)의 인지율은 38.2%로 2016년보다 3.4%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K-MILK’는 100% 국산 원유를 사용하고 우유원료 함량이 제품 용량의 50% 이상인 우유·유제품에 대해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낙농육우협회가 2014년 8월 도입했다.

조석진 소장은 “소비자들이 전반적으로 국산 원유를 선호하고 있지만, K-MILK에 대한 젊은층의 인식이 저하되는 만큼 청소년에 대한 식생활교육과 K-MILK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농민신문 1월 5일>
K-MILK 인증제, 젊은 층 인식 넓혀야
한국산 젖소 유전자원 수출시장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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