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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목장 요띠경숙 소규모 유가공업체 입니다
등록일 2018-11-14 조회수 303 작성자 임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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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에 이곳에 글을올렸는데 12월달에 전남 광주 순회를 회장님께서 오신다고 해서 글을 올립니다

3년넘게 내년이면 4년째 유가공영업허가 받고 로컬푸드에 입점한 시기입니다

 

소규모 유가공 법을 만들어 달라고 식약처 법을 다루신분과 4개월 민원을 넣어서 관철이 된것

소규모 유가공업체는 공중 낙하균 없애달라고 에어쿨러 설치 의무화 한것 식약처에 직접만나서 설명도 해보고

오송식약처 를 내집다닌것처럼 1년 5개월동안 전화통화로 민원을 넣었던것 자가품질 검사 각 단체에서도

민원접수를 하셨겠지만 한달동안 계속 신문고에 민원를 넣어서 품목마다 검사 를 한것 요거트는 플레인 한가지

치즈도 품목 한가지로 줄어달라고 가격도 비싸니까 소규모 유가공업체는 저렴한 가격을 요구했었고

 

실험실 의무화 시켰던것 실험실 아무리 저렴해도 중고가격이 800만원 갖추어도 전문가가 아니고

소규모 유가공업체는 1인업체라 힘드니까 동물위생 시험소에 위탁해서 자가품질 검사 하게 해달라고 했답니다

 

올해 식약처에서 해썹 조사평가 받았을때 작년에는 나주 남양우유회사에서 우유샘풀을 가지고 가서 3가지 검사를 해 주었는데

소 한마리를 키워서 충분이 유제품을 만들었는데 나주 남양우유회사도 유제품을 만든 회사라 검사를 해줄수 없다고

cmt 검사는 위해요소를 해소하기 어렵다고 가축위생시험소에 우유샘풀 검사할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아예기계가 없다고 거절함

 

소를 키우지 말고 가까운 농가에서 우유를 사서 쓰라고 정식으로 허가를 해 주었답니다

매일성적표 체세포 세균수 아님 적합이라고 써진 전표를 우유 가지고 올때 챙겨서 보관하라고

 

단 아무나 허용된것이 아니고 해썹 의무화가 되서 해썹시설 위생전실 제조실 영업허가 축산등록증 이 있는 사람으로 제안했답니다

제가 발품 팔다보니까 앞서가다보니까 전남 유가공 연구회에서 챙피 하다고 강체탈퇴를 시켜버려서

결국 순천대 는 교수님께서 정년퇴직해서 우유자조금을 내고 너문나 치즈공부를 하고싶은데 축산과학원에도 유가공 연구회가 있어서

우유안짠다고 전남 유가공연구회에서 탈퇴해라고 몇사람한테 강요당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였는데

 

차별없이 유가공 활성화가 되려면 목장을 하면서 순천대 교육을 받고 기술이 있는사람들이 많이 있답니다

영업허가 받은 사람들 한테 100원짜리 우유 전 1250원 농가에 주고 구입해서 만들어서 판매를 해도

직접우유를 짰을때 비용 들어간것 계산하고 우유회사보다 50원 더 주고 구매를 하는데

지금도 100원짜리 눈치보지 않고 남은우유 영업허가 받은유가공 업체한테 정상가격으로 받고 판매를 할수있으면

농가도 도움이 되고 우유를 짜지 않는 사람도 도움이 됩니다

 

문을 두드리다보니까 식약처 농림축산부 도청 동물방역과 안된다고 해도 하지마라고 말을 많이 듣고도

부딛치니까 그분들도 몰라서 이해를 못했다고 많이 대기업 위주로 해썹 을 강요한것 많이 완화시켰답니다

 

영업허가 받고 해썹통과한 업체는 집유허가 받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소규모 유가공 법이 생긴뒤 목장형 유가공하고 통합이 되었답니다

공공기관에다 1년 5개월 동안 홍보를 해서 많이 인식이 되어있는데

낙농가님들 은 아무런 관심도 없고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고 충남대 목장형 유가공 교육을 많이 받으러 온

교육생들께 열변을 토해서 즉석판매는 한계가 있으니까 영업허가 해썹 조사평가를 통과되면

택배보낸것 보다 수입이 더 많다고 홍보를 하고 해썹 기준서 부터 제조허가 절차 영업허자 절차 해썹 절차를

재능기부를 여려농가를 시간이 없어도 해주었지만 돌아온것은 뒷통수치는 사람이 많아서

 

내 사업이 업무가 마비가 올정도로 전화통화 로 알려주고 서류보내 주었지만 사업장이 10곳이 넘고

혼자 배달 만들고 회계도 혼자 모든것을 소규모 맞게 혼자서 충분이 잘하는데

이용당하다보니까 고급일력을 쉽게 생각하는 신규 농가를 걸려내기 위해서 해썹 컨설팅 영업허가를 내고

당진 목장 농가를 처음으로 컨설팅을 하고 있는중입니다

지금은 처음이라 90만원 받고 하지만

 

먼거리는 교통비 는 별도로 7개월후 컨설팅 잘하지만 교육을 7개월동안 받은후 240만원 다른업체랑

똑같이 받을려고요 그때는 교통비 별도로 안받고 합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린것 소규모 유가공 단체가 없다보니까 식약처에서 왜 혼자만 나서야고

 무지고형분 7만원이 넘은 검사를 않해도 되는데 식약처에서 본인들이 수수료 수거해서 검사비용 고시낸

가격을 각지역에서 고시가격으로 수수료를 받은것 부담도 스럽고 바로짠우유로 유제품을 만드는데

수분 뺀 나머지 고형분이 몇프로 인것을 확인하고 적합이라고 평가를 받은데

여려차레 식약처 축산물 안전과 김준호 주무관님께 민원을 넣고 지금도 전화통화로 민원을 넣고 있는중입니다

 

발품을 팔고 공공기관 주무관님 사무관님과 미팅을 하는중 여러가지가 초창기에 법을 만들었던것이

30년넘게 얼키고 하다보니까 식약처 축산물 안전과 사무관님께서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낙농가들께서 소규모 유가공법이 생긴것 조차도 알려고 하지 않고

우유안짠사람 낙농업을 하지 않는사람 정관에 유가공연구회에 차단을 하므로 해서 차별을 받다보니까

 

목장을 하면서 유가공을 한다는것이 저도 해 봤지만 넘 힘들답니다

충남대 교육을 받으면서 차별을 하지 않는것 대해서 넘 감사하더군요

축산 과학원 유가공 연구회 말고 따로 소규모 유가공 업체도 교육을 따로 받을수 있게 일년에 한번이라도

전남 유가공 연구회 회원들중 축산과학원에 연구회원이 있어서 가기가 힘들었답니다

 

전 산양 유가공 업체도 자가컨설팅 재능기부를 했었는데

낙농가들 한테 우유를 사서 산양유랑 섞어서 치즈를 만들면 우유소비가 되고 좋을것인데 하는 생각도 해봤네요

 

무에서 유를 이루어 냈지만

사적인 글 올리지 마라고 하는데 공공기관 선생님들께서는 이해를 해주시고 변화려고 하는데

차별받는 것에 회장님 순회하실때 만나뵙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