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유자조금, 우유 전시관 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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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11-24 | 조회수 | 709 | 작성자 | 관리자 (123.142.174.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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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자조금, 우유 전시관 연다 농업박물관서 첫 개관 2027년까지 상시 운영 국산 우유 체험 강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우유자조금)는 내년 신사업으로 농업박물관 내 우유를 전시하고, 체험 사업을 추진한다. 전 축종 중 최초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상시 전시관을 운영한다. 우유자조금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축산회관에서 열린 ‘2025년도 제4차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적극적인 대국민 우유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무관세로 들어오는 외국산 멸균유에 대응해 신선한 국산 우유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국민 접점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에 우유 전시관을 상시 운영하고, 방문객들이 국산 우유의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아울러 우유자조금의 대표 체험행사인 밀크&치즈 페스티벌과 도심 속 목장 나들이 개최 횟수를 줄이는 대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신선한 국산 우유를 선보인다. 이승호 위원장은 “내년부터 우유자조금이 야심 차게 준비한 우유 전시관이 농업박물관에서 개관한다”며 “신선한 국산 우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우유자조금 사업예산은 총 131억2200만이다. 소비 홍보(47억1800만 원), 유통구조(40억 원), 교육 및 정보제공(26억3662만 원), 조사연구(1억5000만 원), 수급 안정(6억 원), 운영비(9억7973만 원) 등으로 책정했다. [축산경제신문 11월 21일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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